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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축협과 유림엔지니어링(주)가 “청정 양평”을 위해 손을 맞 잡고 악취 저감 시범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 이대규 기자
  • 입력 2026.04.2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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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규성 축협조합장의 책임있는 행정과 유림엔지니어링(주)의 악취저감 혁신 기술이 만난 상생 모델.
  • 부추·돼지농가 악취 해결로, 님비(NIMBY) 현상 극복 및 농촌 환경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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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축산조합 본점 사진

 

2026년 4월 28일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일대의 축산 및 부추 재배 현장이 악취의 굴레를 벗고 ‘청정 농촌’으로 거듭나기 위한 중대한 첫걸음을 뗐다.


양평축산업협동조합과 환경 전문 기업 유림엔지니어링(주)·유림환경(주)은 양평군청(축산과)의 협조 아래, ‘청정 양평농촌 환경조성 및 악취 저감사업 공동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3개월간의 실증 시범사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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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성 양평축협조합장의 책임있는 경영과 양평토박이 환경기업의 기술력이 빚은 청정의 양평군을 실현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 사회의 고질적인 갈등의 원인인 ”고농도 악취“를 정면으로 돌파하려는 양평축협 정규성 조합장의 강력한 책임 정책 의지에서 비롯 되었다.

양평축협은 행정 지원과 실증 보고서 작성을 전담하며 농가 지원에 앞장선다.

여기에 기술제공 기관인 유림엔지니어링(주)의 독보적인 악취 저감 기술력이 더해졌다.

유림 측은 자체 개발한 미생물 제제인 ”슈퍼 바이오 골드-200“을 투입하여 현장을 우점화 정밀 진단하고,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악취를 근본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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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부추영농조합 이석종회장, 양동축산농장 김재선대표, 양평축산조합 정규성조합장, 유림엔지니어링(주)이명규대표

 

”님비(NIMBY) 현상 넘어 환영받는 농촌“

그동안 양동면 일대 부추 농가와 돼지 농가는 생산 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농도 악취로 인해 인근 주민과의 갈등, 즉 님비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하지만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양평부추 영농조합과 계정리 돼지농장은 수동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환경 관리 매뉴얼을 준수하며 ‘이웃과 공존하는 농업’을 실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3개월간의 과학적 검증 및 실증“

본 사업은 2026년 7월 말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 1단계: 전문 인력을 투입한 현장 정밀 진단 및 미생물 우점화 관리 (2개월)

· 2단계: 악취 단계별 데이터 측정 및 최종 결과 보고서 작성 (1개월)


단순히 미생물(슈퍼 바이오 골드-200)을 뿌리는 수준에 그치지 않고, 측정 데이터를 통해 저감 효과를 객관적으로 증명함으로써, 향후 양평군 전역으로 확대 적용할 수 있는 표준 모델을 정립하는 것이 목표다.

양평축협 관계자는 “농가의 자발적인 노력과 기업의 기술력이 결합된 이번 모델이 성공적으로 안착한다면, 축산 농가는 더 이상 기피 시설이 아닌 지역의 소중한 자산으로 환영받게 될 것”이라며, “청정 양평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사업을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 기술력: 유림엔지니어링의 혁신 미생물 ‘Bio Gold-200’ 투입

· 책임감: 양평축협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 및 성과 중심 관리

· 상생: 농가-지역주민 간의 갈등 해결을 통한 님비 현상 타파


[문의처]

· 양평축산업협동조합: 031-XXX-XXXX

· 유림엔지니어링(주): 010-5502-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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