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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도당, 11월 26일 민중기 특검 규탄대회 개최

  • 김선희 기자
  • 입력 2025.11.2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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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가 쓰러진 자리에 정치 보복은 있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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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도당, 11월 26일 민중기 특검 규탄대회 개최


“정의가 쓰러진 자리에 정치 보복은 있어서는 안 된다”


2025년 11월 26일 오전 9시,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광화문 KT 민중기 특검 사무실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최근 고(故) 정모 사무관 사망 사건과 관련한 특검의 책임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집회에는 경기도당 주요 당직자들과 당원들이 참석했으며, 경기도당 수석대변인 김구영은 현장에서 

"김선교 경기도당위원장을 향한 정치탄압을 중단하고

민중기특검의 사퇴를 요구하며" “특검이라는 이름 아래 자행된 과도한 압박 조사와 편향된 수사 의혹은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공개된 정 사무관의 유서와 진술 강요 정황은 여전히 국민적 의혹을 키우고 있으며, 경기도당은 이를 정치적 편향 수사, 정치 보복 의혹으로 규정하고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 김구영 경기도당 수석대변인 발언


김구영 수석대변인은 현장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한 공직자의 죽음 앞에서 책임을 회피하는 특검은 더 이상 공정성을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편향된 수사, 강압 조사, 특정 정치인을 겨냥한 표적 수사 의혹을 즉시 해명해야 합니다.”


“정의가 쓰러진 자리에 정치 보복이 자리할 수는 없습니다. 경기도당은 진실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 주요 요구 사항


고(故) 정모 사무관 사망 관련 특검 조사 과정 전면 재조사


특검 책임자 문책 및 해명 요구


정치적 표적 수사 중단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한 특검 조직 전면 재정비


경기도당은 향후에도 진실과 책임 규명을 위해 추가적인 행동에 나설 계획이며, 국민의힘 중앙당과도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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