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의 발전을 40년 이상 앞당길 적임자
- 관광·환경·복지·미래산업을 중점
국민의힘 전진선 양평군수 후보가 용문면오일장 일원에서 결집을 호소하는사진
국민의힘 전진선 양평군수 후보는 6·3 경기도 지방선거를 앞두고 25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양평군 용문면 오일장 일원에서 대규모 집중 유세를 진행했다. 이날 유세 현장에는 수백 명의 지역 주민과 지지자가 모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전진선 후보는 민선 8기 군정 성과를 소개하며, 관광·환경·복지·미래산업 중심의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그는 “중단 없는 군정 추진과 지역 균형발전을 통해 더욱 성장하는 양평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김선교 경기도당 위원장(여주시·양평군 국회의원)이 국민의힘 전진선 양평군수 후보 지원유세 사진
이번 유세에는 국민의힘 김선교 경기도당 위원장(여주시·양평군 국회의원)과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도 참석해 전 후보를 적극 지원했다. 김선교 위원장은 원팀을 강호하며“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는 것이 양평 발전에 핵심”이라며 전진선 후보의 정책과 비전 지속을 강조했다.
국민의힘 전진선 양평군수 후보와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가 원팀으로 2번을 강조하는 사진
양향자 경기도지사후보는 “양평의 발전을 40년 이상 앞당길 적임자”라며 전 후보의 행정 경험과 추진력, 중앙정부와의 협력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국민의힘 전진선 양평군수 후보 운동원들과 주민들모습 사진
결론적으로, 전진선 양평군수 후보는 민선 8기 성과를 바탕으로 관광·환경·복지·미래산업을 중점으로 한 균형 발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하며, 여당 내 핵심 인사들의 강력한 지지와 협력을 바탕으로 6·3 지방선거에서 재선 도전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양평군의 미래 40년 발전을 앞당길 적임자로 주목받고 있다.
BEST 뉴스
-
조억동 국민의힘 경기도당 자문위원장 "12기 연임"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2026년 9월 30일 주요 당직자 인선을 단행한 가운데, 조억동 경기도당 자문위원장이 제11기에 이어 제12기에도 자문위원회를 이끌게 됐다. 조억동 위원장은 이날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과 자문위원들의 신임을 바탕으로 제12기 자문위원장 연임을 확정하고 공식 업무에 돌입... -
‘철암저탄장’ 석탄은 어디 가고 폐기물만 남았나 … 산업부, 사건은 묵인·방치, 보도 뒤엔 자료제공자부터 추적
대한석탄공사 철암저탄장 내부에서 경석·폐타이어 등 각종 폐기물이 확인된 사건과 관련해, 산업통상부가 지난해 이미 사건을 인지하고 감사 관련 자료까지 확보했지만 정식 감사에 나서지 않고 자료를 반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관 보고 역시 관련 언론보도가 나온 다음 날에야 처음 이뤄졌다. ... -
㈜농협하나로유통, ㈜농협유통 등 만성적자! 지난해 영업손실만 695억 원에 달해
농협의 유통계열사인 (주)농협하나로유통과 (주)농협유통이 최근 5년여간 매년 영업적자와 당기순손실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이 농업협동조합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여간(2021~2026.8월) 농협 하... -
5년여간 산불 발생 2,831건, 여의도 면적의 약 471배 소실! 산림청 재난 예산은 오히려 삭감!
올해 2월 경남 함양군의 한 산에서 방화로 인해 산불이 발생하여 180ha의 피해면적이 소실되고, 123억원에 달하는 재산 피해가 발생하는 등 산불로 인한 막대한 손실이 이어지고 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 -
고양시의회 환경경제위원회, 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와 고양시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 및 농업발전 협력 방안 논의
고양시의회 환경경제위원회(위원장 신인선)는 10월 7일 고양시의회에서 개최된 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 사업 설명회를 통해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 추진 현황을 청취하고, 농업인의 영농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사업 설명회에는 신인... -
화물차 면세유 받아 자가용에‘꿀꺽’ 5년간 농업 면세유 부정수급 357건, 12억 원 적발!
지난해 A 농가 등 11명이 화물차용으로 배정받은 면세유 6,664리터를 개인 차량에 주유하다 적발되는 등, 농민의 영농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농업용 면세유가 사적 용도로 유용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국민의힘, 여...
전체댓글 0
NEWS TOP 5
실시간뉴스
추천뉴스
금융
more +국방
more +-
아일릿 ‘Almond Chocolate’, 日서 또 역주행 인기 돌풍!
- 오리콘·애플뮤직 등 주간 랭킹서 순위 상승 지속…어느새 차트 최상위권 넘봐 - 시간 지날수록... -
알리, 데뷔 20주년 광주 콘서트 '용진' 성료 "신곡 깜짝 선공개"
가수 알리(Ali)의 데뷔 20주년 기념 광주 콘서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알리는 지난 12일 광주... -
에스파 ‘Whiplash’ 영어 버전, 오늘(27일) 오후 1시 공개
‘빌보드 위민 인 뮤직’서 무대 첫 선! 에스파 X 스티브 아오키 조합도 기대UP 에스파(aespa, 에스엠... -
‘솔로 데뷔 D-DAY’ NCT 마크, “‘The Firstfruit’는 제 인생을 바탕으로 만든 앨범” [일문일답]
“타이틀곡 ‘1999’, 포부와 1999년 콘셉트가 재미있는 곡… 가사에 타이틀로 확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