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고양시여가공간연구회, 2026년도 연구 주제 논의

  • 이대규 기자
  • 입력 2026.09.08 15:0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제1차 정례회의 개최... 유휴·저이용 공간의 여가 활용방안 모색

 고양특례시의회 고양시여가공간연구회(회장 최은주)는 지난 3일 2026년도 제1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연구 주제와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은주 회장을 비롯해 송금희 부회장, 이해림, 이종진 의원이 참석했다.

연구회는 올해 고양시 내 유휴·저이용 공간을 연구 대상으로 선정하고, 각 공간의 특성과 주변 여건을 고려해 시민을 위한 여가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기로 했다.

단순히 유휴공간을 발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상 공간의 특성과 여건을 분석해 파크골프와 러너스테이션 등 다양한 여가 콘텐츠를 공간에 맞게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활용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연구회는 고양한강공원 등 주요 시민 여가 거점을 직접 찾아 공간의 실제 여건과 콘텐츠 도입 가능성을 면밀히 점검하고,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현장 밀착형 연구 활동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최은주 연구회장은 “고양시여가공간연구회가 시민들의 일상에 행복을 더하고 고양시의 여가문화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의미 있는 연구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고양시의 여건에 맞는 실질적인 여가공간 활용방안을 찾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양시여가공간연구회는 최은주 회장, 송금희 부회장, 이해림, 이홍규, 이종진 의원으로 구성된 고양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로, 오는 11월 말까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뉴시대환경저널 & miraeeco.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획취재] 30억 원 강하면 체육시설, 의회는 무엇을 했나
  • 양평군 홍보비, 일부 업체에 집중…“기여도·실적 평가”라는데 평가기준은 어디에?
  • [환경기획] 국지도 88호선 교평~세월간 선형개량공사, 현장 환경교육 실시
  • [환경기획] “한전 발주 전력구 현장 (주)두산건설,환경교육 지속…탄소중립 이어 물환경 교육”
  • 정보공개로 확인된 ‘환경관리비’ 기준…점동지구 과태료 조치 여부 주목
  • [후속보도] 여주시민회관 환경관리비 2,357만원…“직접공사비를 환경관리비로 돌렸나”
  • 환경기획3] 녹조 우려 저수지, 농어촌공사는 어떻게 관리하나?
  • 점동지구 환경관리 질의에 여주·이천지사 공식 답변…“모든 일은 내가 책임진다”던 농어촌공사…
  • 여주시 시민회관 건립공사, 환경관리비 사용계획서 부적정 논란…
  • [환경기획2] 한국농어촌공사 발주 점동지구 공사현장, 폐기물·자재 관리 부실 논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고양시여가공간연구회, 2026년도 연구 주제 논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