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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가 너무 좋았다”…경동나비엔, 양평 지평면 주민에게 신속·친절한 A/S

  • 이대규 기자
  • 입력 2026.08.28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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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1일 오후4시 방문 예약했지만 접수 당일 찾아와 고장 원인 설명 후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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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본사건물 이미지 사진 

양평=뉴시대환경저널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의 한 주민이 사용 중이던 경동나비엔 기름보일러가 작동하지 않아 서비스센터에 A/S를 접수한 가운데, 예정된 방문일보다 빠르게 접수 당일 서비스가 이뤄져 주민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주민에 따르면 28일 보일러 온도센서에 불이 들어오지 않고 보일러가 작동하지 않아 경동나비엔 서비스센터에 수리를 신청했다.

 

당초 서비스 방문 예약은 9월 1일 오후 4시로 접수됐지만, 서비스 기사가 주민의 불편 상황을 확인한 뒤 예약일을 기다리지 않고 접수 당일 현장을 방문해 보일러 상태를 점검하고 수리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서비스 기사는 보일러의 고장 상태를 점검하면서 고장 원인을 주민에게 자세하게 설명하고, 필요한 조치를 한 뒤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까지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리를 받은 주민은 서비스 기사의 신속한 대응과 친절한 설명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해당 주민은

“9월 1일 오후 4시로 예약을 했는데 접수한 당일 직접 찾아와 고장 원인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수리까지 해줘서 정말 고맙다”며

 

“서비스가 너무 좋아서 왜 경동나비엔이 ‘일등, 일등’ 하는지 알 것 같다”고 말했다.

 

제품 못지않은 사후서비스, 소비자 만족으로 이어져

보일러는 난방과 온수 등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생활필수 제품인 만큼 고장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대응과 정확한 원인 설명, 수리 후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등 사후서비스가 중요하다.

 

이번 사례처럼 당초 예약된 날짜보다 앞서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서비스가 이뤄진 것은 해당 주민에게 상당한 만족감을 준 것으로 보인다.

 

경동나비엔은 공식 고객지원 서비스를 통해 A/S 접수와 상담, 제품 자가진단 및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상담센터를 365일 24시간 운영한다고 안내하고 있다.

 

이번 사례는 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가 단순한 제품 수리를 넘어 고객이 실제 현장에서 체감하는 신속성과 친절함으로 이어질 때 소비자의 신뢰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이번 사례는 한 주민이 직접 경험한 경동나비엔 서비스 사례로, 실제 소비자의 긍정적인 경험을 소개하는 사례이다.

 

뉴시대환경저널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직접 경험한 기업과 기관의 서비스 사례를 객관적으로 취재해 보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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