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조례 제정에 집중
고양특례시의회 손동숙 의원(국민의힘)
[ 고양특례시=뉴시대환경저널]
고양특례시의회 손동숙 의원(국민의힘)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현안을 조례와 정책으로 풀어내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온 3선 시의원이다. 골목상권 활성화, 반려동물 복지, 도시환경 개선, 경제자유구역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며'생활밀착형 의정'을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손 의원은 현재 고양특례시의회 자선거구(마두1·2동, 장항1·2동)를 지역구로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융합과학대학원 에너지정책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또한 국민의힘 부대변인과 경기도당 대변인, 중앙위원회 환경분과 부위원장을 맡아 중앙과 지역을 연결하는 정책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고양시의회
3선 의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손 의원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조례 제정에 집중해 왔다.
대표적인 성과로는 “고양시 음식문화 특화거리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해 골목상권과 외식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해당 조례는 음식문화 특화거리 지정과 지원체계를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반려동물 정책 분야에서도 두드러진 활동을 이어왔다. 공원 내 반려동물 놀이터 설치 기준을 현실화하는 조례 개정을 추진했으며, 올해에는 “고양시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진료비 등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등이 반려동물 진료비와 돌봄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는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인식하는 사회 변화에 발맞춘 복지정책으로 평가된다.
입법활동뿐 아니라 시정 감시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최근에는 K-컬처밸리와 라이브네이션 아레나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경기도와 고양시 간 협의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을 우려했고, 고양시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또한 라페스타와 웨스턴돔 등 구도심 상권 활성화 대책 마련, 한류천 정비사업의 실질적인 성과 도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등 고양시의 주요 현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시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이어오며 정책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손동숙 의원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것이 지방의회의 역할"이라는 의정 철학 아래 생활 속 불편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데 힘써 왔다.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조례와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활동을 이어오면서, 시민 중심의 생활정치를 실천하는 지방의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 정가에서는 손 의원이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 복지 확대를 위한 다양한 입법활동을 통해 제10대 고양시의회는 7월1일 임기를 시작으로 향후 4년간 고양특례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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