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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한전 전력구 두산건설공사, 민원 협력 강화와 친환경 관리로 지역사회 상생 모색

  • 이대규 기자
  • 입력 2026.01.0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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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비산먼지·소음 전광판 설치로 주민 불안 해소…양평군 전력구 공사 현장 두산건설ESG경영 및친환경 관리 주목”
  • - “양평군 옥천면과 긴밀 협력, 한전 전력구 공사 민원 적극 대응 및 환경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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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신복리 한전 전력구 두산건설 공사현장사진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복포리에서 옥천면 신복리까지 이어지는 총 9,373m 구간에서 진행 중인 한전 전력구 공사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친환경 현장 관리에 집중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 공사는 2024년 12월 23일 시작해 2028년 5월 3일까지 약 41개월 동안 이어질 예정이며, 총 사업비는 VAT를 포함해 약 2,036억 원에 이른다. ㈜대한콘설탄트와 ㈜태조엔지니어링이 설계를 맡았고, 두산건설(75%)과 대상건설(25%)이 공동 도급으로 시공한다. 2026년 1월 5일 기준 공정률은 15.7%다.

 

현재 옥천리와 신복리 수직구 굴착이 완료돼 쉴드 장비 반입을 앞두고 있으며, 아신리 수직구 굴착이 한창 진행 중이다.

 

특히 이번 공사는 양평군 옥천면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민원 발생에 적극 대응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해 상생하는 현장 운영을 지향하며, 주민 불안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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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신복리 한전 전력구 두산건설 공사현장 야간사진

 

 

 또한, 친환경 관리에도 적극 나서 외부 휀스에 비산먼지 및 소음 측정용 환경 전광판을 설치하여 실시간 데이터를 공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현장의 환경 영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공사는 안전과 환경 보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첨단 기술과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지속 가능한 공사 현장 운영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사로서 책임감 있는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뉴시대환경신문=[이대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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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신복리 한전 전력구 두산건설 공사현장 야간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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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신복리 한전 전력구 두산건설 공사현장 야간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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