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남청소년문화의집, 9월 청소년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이대규 기자
  • 입력 2026.09.28 14:5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추석맞이 송편·바람떡 만들기부터 밴드 앨범 제작까지 다양한 체험 제공

01-가남청소년문화의집, 9월 청소년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운영.png

 

가남청소년문화의집(관장 임송식)은 지난 9월 5일부터 19일까지 청소년들에게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밴드 앨범 만들기」와 「송편·바람떡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먼저 9월 5일, 12일, 19일 총 3회에 걸쳐 운영된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밴드 앨범 만들기」는 청소년들이 밴드LAB 활동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재능과끼를 발휘하고, 친구들과 협력해 하나의 음악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직접 악기를 연주하고 음악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음악적표현 능력과 협동심을 키우고, 완성된 앨범을 통해 자신들의 활동 결과물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9월 19일에는 ‘가청문 가남? 9월 프로그램’으로 「송편·바람떡 만들기」를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추석을 맞아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 음식의 의미를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며 명절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지역특산물인 여주쌀을 활용해 송편과 바람떡을 직접 빚어보는 체험을 통해 지역의농산물을 활용한 전통 음식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직접 만든 음식을 가족과함께 나누며 가족 간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친구들과 함께 앨범을 만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직접 만든 송편과 바람떡을 가족과 함께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가남청소년문화의집 임송식 관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와 체험활동을 통해자신의 재능과 끼를 발견하고, 또래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남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가청문 가남?」, 「레츠클라임」, 「디지털메이커」 등 청소년의 문화·예술·체험활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 뉴시대환경저널 & miraeeco.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획취재] 30억 원 강하면 체육시설, 의회는 무엇을 했나
  • 양평군 홍보비, 일부 업체에 집중…“기여도·실적 평가”라는데 평가기준은 어디에?
  • [환경기획] 국지도 88호선 교평~세월간 선형개량공사, 현장 환경교육 실시
  • [환경기획] “한전 발주 전력구 현장 (주)두산건설,환경교육 지속…탄소중립 이어 물환경 교육”
  • 정보공개로 확인된 ‘환경관리비’ 기준…점동지구 과태료 조치 여부 주목
  • [후속보도] 여주시민회관 환경관리비 2,357만원…“직접공사비를 환경관리비로 돌렸나”
  • 환경기획3] 녹조 우려 저수지, 농어촌공사는 어떻게 관리하나?
  • 점동지구 환경관리 질의에 여주·이천지사 공식 답변…“모든 일은 내가 책임진다”던 농어촌공사…
  • 여주시 시민회관 건립공사, 환경관리비 사용계획서 부적정 논란…
  • [환경기획2] 한국농어촌공사 발주 점동지구 공사현장, 폐기물·자재 관리 부실 논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가남청소년문화의집, 9월 청소년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