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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전 양평군수, 민선 8기 4년 주요 업적 말보다 실천 양평 미래 견인

  • 김선희 기자
  • 입력 2026.05.13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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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민에게 희망과 변화를 실천으로 보여준 전진선 전 군수가 민선 8기 임기 동안 약 90%에 달하는 높은 공약 이행률로 주목받고 있다. 송만기 전진선 군수 후보 선대위원장은 전 군수의 대표적 성과 다섯 가지를 중심으로 지난 4년의 성과를 소개하며, 앞으로도 양평 발전을 위한 군민의 선택을 독려했다.


첫 번째 성과는 전국 최초로 도입한 인공지능(AI) 민원 플랫폼 ‘스마트 양평톡톡’이다. 카카오톡 기반 24시간 민원 서비스로 행정 소통의 혁신을 이뤄내며,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를 통해 양평군은 전국적인 스마트 행정 모범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두 번째로, 2025년 ‘환경교육도시’ 공식 선정을 통해 친환경 생태도시로서 위상을 강화했다. 깨끗한 경기 만들기 사업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기후 위기 대응과 환경 가치 증진에 앞장섰다.


세 번째는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최고 인구 증가율(1위)을 기록,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해 양평을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었다. 출산과 청년 지원 정책, 생활 인구 유입 전략의 결실로 평가받는다.


네 번째 성과로는 40년간 묶여있던 환경부의 ‘특별대책지역 권역’ 규제 완화에 성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새 길을 열었다. 이에 따라 친환경 생태학습선 운항 등 양평 발전 프로젝트가 가능해졌다.


마지막으로,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수도권 최초 국가정원’ 후보지로 추진하며, 체계적인 인프라 확충에 착수해 관광문화벨트 완성을 견인했다. 이와 함께 양동 일반산업단지 중앙투자심사 통과 등 균형 발전 기반도 튼튼히 다졌다.


송만기 위원장은 “전 군수는 초보 운전자처럼 시작했지만, 지난 4년은 말보다 실천과 정확한 수치로 입증된 시간이었다”며 “부족했던 점들은 앞으로 채워가며, 이번 선거에서 군민 여러분의 지지로 양평의 미래를 완성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진선 전 군수가 만들어 낸 풍부한 성과들을 완성하며 군정의 지속 발전을 위해 이번에도 군민의 현명한 선택이 절실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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