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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2026년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실시

  • 이대규 기자
  • 입력 2026.04.2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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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유재산 관리 역량 강화 및 현장 중심 실무교육 추진

01-여주시,「2026년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실시.jpeg

 

여주시는 4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각 부서 재산관리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유재산 관리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건물·도로·하천·국공유지 관리 담당자 등 실무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속 전문강사가 맡아 ▲공유재산 법령의 이해 ▲실태조사 및 변상금 부과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최근 공유재산 관리가 단순한 보전 중심에서 벗어나 체계적인 관리와 적극적인 활용으로 전환되는 추세에 따라, 이번 교육에서는 재산의 효율적 활용과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관리 방향이 강조됐다. 

     

  또한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통한 누락 재산 발굴, 무단점유 관리 및 변상금 부과 절차 등 현장 실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례 중심 교육이 이루어져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여주시 관계자는 “공유재산은 지방자치단체의 중요한 공공자산으로, 체계적이고 투명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재산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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