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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과 환경을 모두 살린 단석저수지 준설사업,주민과 자연에 기쁨을 선사하다

  • 이대규 기자
  • 입력 2026.02.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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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사장 지휘 아래 안전사고 없이 준설토 재활용, 비산먼지 철저 억제로 지역사회 신뢰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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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 양동면 단석저수지 전경사진

 

[양평]

농어촌공사 서울, 양평, 광주지사가 공동으로 발주한 양평군 양동면 단석저수지 준설공사가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성공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저수지 바닥에 퇴적된 약 47,000㎥의 토사를 제거해 저수 용량 확보와 수질 개선, 그리고 가뭄과 홍수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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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 양동면 단석저수지 준설현장 사진

 

특히 농어촌공사 서울,양평,광주지사 지사장과 관영토건(주) 대표의 세심한 지휘 아래 공사 현장에서는 안전사고 없이 모든 작업이 진행되었으며, 준설토는 인근 양동면 농지 성토에 재활용되어 침수로 어려움을 겪은 농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이러한 토사 재활용 방안은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상생의 좋은 본보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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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동면 쌍학리일대 농지,성토지에 차광망설치 사진

 

또한 비산먼지 억제에 최선을 다해, 성토지에 차광망을 설치하고 상시 물차를 통한 도로 살수 작업을 시행하는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며 깨끗한 공사 환경을 유지했으며, 진입로 중앙선에 안전 표시와 갓길 공사 안내판 설치, 신호수 배치 등 철저한 안전 관리도 병행되어 현장 안전에 만전을 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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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군 양동면 단석저수지 준설현장 완료사진

  

농어촌공사 서울, 양평, 광주지사 및 관영토건공사업체를 포함한 모든 관계자들은 ESG 경영 원칙에 따라 환경과 주민을 존중하는 책임 있는 공사 수행에 힘쓰며, 지역사회로부터 높은 신뢰와 칭찬을 받았습니다. 이번 단석저수지 준설사업은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과 자연환경 보호의 모범적 사례로 기록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과 자연이 조화롭게 발전하는데 귀감이 될 것이다.

 

뉴시대환경저널=[이대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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