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홍천군, 2026년 군민 안전 보험 운영 군민 자동 가입, 재난, 안전사고 최대 2,000만 원 보장

  • 김선희 기자
  • 입력 2026.01.26 12:0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홍천군은 재난과 각종 안전사고로 피해를 본 군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에도 군민 안전 보험을 운영한다.

 

군민 안전 보험은 지방자치단체가 보험 또는 공제에 가입해 주민이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는 제도다.

 

홍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은 개인 신청이나 보험료 부담 없이 보험의 적용을 받으며, 등록 외국인도 대상에 포함된다.

 

2026년 보장 기간은 2025년 10월 12일 0시부터 2026년 10월 11일 24시까지이며, 보험은 매년 갱신된다.

 

보장 내용은 모두 27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고, 담보 유형별 요건을 충족하면 일부 항목은 최대 2천만 원까지 보장된다.

 

사고가 발생하면 다른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담보 요건에 따라 중복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금 청구와 상담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전화상담실(1577-5939)을 통해 진행한다.

 

사고가 발생하면 먼저 전화 상담을 통해 보장 대상 여부와 필요 서류를 안내받은 뒤, 해당 절차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일반적인 절차는 문의, 필요 서류 안내, 신청과 접수, 심사, 지급 순으로 진행되며, 담보에 따라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군민 안전 보험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 시 군민이 활용할 수 있는 제도”라며, “군민들이 제도를 잘 이해하고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뉴시대환경저널 & miraeeco.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획취재] 30억 원 강하면 체육시설, 의회는 무엇을 했나
  • 양평군 홍보비, 일부 업체에 집중…“기여도·실적 평가”라는데 평가기준은 어디에?
  • [환경기획] 국지도 88호선 교평~세월간 선형개량공사, 현장 환경교육 실시
  • [환경기획] “한전 발주 전력구 현장 (주)두산건설,환경교육 지속…탄소중립 이어 물환경 교육”
  • 정보공개로 확인된 ‘환경관리비’ 기준…점동지구 과태료 조치 여부 주목
  • [후속보도] 여주시민회관 환경관리비 2,357만원…“직접공사비를 환경관리비로 돌렸나”
  • 환경기획3] 녹조 우려 저수지, 농어촌공사는 어떻게 관리하나?
  • 점동지구 환경관리 질의에 여주·이천지사 공식 답변…“모든 일은 내가 책임진다”던 농어촌공사…
  • 여주시 시민회관 건립공사, 환경관리비 사용계획서 부적정 논란…
  • [환경기획2] 한국농어촌공사 발주 점동지구 공사현장, 폐기물·자재 관리 부실 논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홍천군, 2026년 군민 안전 보험 운영 군민 자동 가입, 재난, 안전사고 최대 2,000만 원 보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