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평군, ‘2025년 군민 생활주변 위험 수목 처리 지원 사업’ 추진

  • 김선희 기자
  • 입력 2025.12.17 14: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5년 군민 생활주변 위험 수목 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활권 주변의 위험 수목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재해에 취약한 사회적 약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 기간은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로, 총사업비 1억 8천만 원(군비)이 투입됐다. 이 중 정원산림과에서 3천6백만 원, 읍·면에서 1억 4천4백만 원(읍·면별 1천2백만 원)을 분담해 사업을 추진했다.

 

최근 빈번해지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이상기후로 인해 생활권 주변 수목의 부러짐이나 전도 사고 위험이 커짐에 따라, 양평군은 선제적인 위험 수목 관리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재해 위험 요소에 대한 자체 대응이 어려운 사회적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사업을 추진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위험 수목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을 크게 낮추고,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을 통해 군민의 생활 안전을 확보하고, 재해 예방 시스템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시대환경저널 & miraeeco.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획취재] 30억 원 강하면 체육시설, 의회는 무엇을 했나
  • 양평군 홍보비, 일부 업체에 집중…“기여도·실적 평가”라는데 평가기준은 어디에?
  • [환경기획] 국지도 88호선 교평~세월간 선형개량공사, 현장 환경교육 실시
  • [환경기획] “한전 발주 전력구 현장 (주)두산건설,환경교육 지속…탄소중립 이어 물환경 교육”
  • 정보공개로 확인된 ‘환경관리비’ 기준…점동지구 과태료 조치 여부 주목
  • [후속보도] 여주시민회관 환경관리비 2,357만원…“직접공사비를 환경관리비로 돌렸나”
  • 환경기획3] 녹조 우려 저수지, 농어촌공사는 어떻게 관리하나?
  • 점동지구 환경관리 질의에 여주·이천지사 공식 답변…“모든 일은 내가 책임진다”던 농어촌공사…
  • 여주시 시민회관 건립공사, 환경관리비 사용계획서 부적정 논란…
  • [환경기획2] 한국농어촌공사 발주 점동지구 공사현장, 폐기물·자재 관리 부실 논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평군, ‘2025년 군민 생활주변 위험 수목 처리 지원 사업’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