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복절 연휴엔 열대야 날리는 여주 오학물놀이장으로 놀러 오세요

  • 김선희 기자
  • 입력 2026.08.11 16:1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광역 피서 명소로 우뚝… 14일~16일에도 3일간 야간 연장 운영
  • 철저한 수질 관리와 친절한 서비스, 인근 시·군 방문객에도 입소문

04-광복절 연휴엔 열대야 날리는 여주 오학물놀이장으로 놀러 오세요(1).jpg

 

여주시(시장 이충우)가 운영하는 ‘오학물놀이장’이 철저한 위생·안전 관리와 차별화된 시설을 바탕으로 여주시민은 물론 인근 시군 주민들까지 사로잡는 여름철 대표 피서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계속되는 무더위와 열대야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지난달 31일(금)부터 야간 연장 운영을 전격 실시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다가오는 광복절 연휴 기간인 8월 14일(금)부터 16일(일)에도 3일간20시까지 야간 연장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단, 연휴 마지막인 17일(월)에는 주간 운영(18시 운영 종료)만 하며, 18일(화)은 시설 정비 및 수질 관리를 위한휴무일이므로유의해야 한다.

 

오학물놀이장이 이처럼 인근 관외 지역까지 소문난 명소가 된 배경에는‘깨끗한 물’과 ‘직원들의 친절 서비스’가 핵심 동력으로 꼽힌다. 어린이를 동반한가족 단위 방문객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오학 물놀이장에서는 매주 월요일마다 물을 전부 교체하고, 수시로 시설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또한 현장 직원들의 세심하고 친절한 서비스도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크게 끌어올리는요소 중 하나다.

 

실제로 오학물놀이장 전체 이용객 중 약 40%가 이천, 양평 등 인근 시군에서찾아오는 관외 방문객으로 집계되어, 명실상부한 경기 동부권 최고 물놀이장으로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이 외에도 대형 슬라이드, 자동회전 물썰매, 냉방 쉼터, 자쿠지(10개소) 등 놀이및 편의시설과 함께, 입장료 1만 원 중 8천 원을 지역 관광상품권으로 환원해 주는 세심한 정책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방문객 만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오학물놀이장을 찾아주시는 여주시민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수질 관리와 안전 점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친절한 서비스로 방문객들을 맞아 이번 연휴 기간에도 최고의 휴식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뉴시대환경저널 & miraeeco.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획취재] 30억 원 강하면 체육시설, 의회는 무엇을 했나
  • 양평군 홍보비, 일부 업체에 집중…“기여도·실적 평가”라는데 평가기준은 어디에?
  • [환경기획] 국지도 88호선 교평~세월간 선형개량공사, 현장 환경교육 실시
  • [환경기획] “한전 발주 전력구 현장 (주)두산건설,환경교육 지속…탄소중립 이어 물환경 교육”
  • 정보공개로 확인된 ‘환경관리비’ 기준…점동지구 과태료 조치 여부 주목
  • [후속보도] 여주시민회관 환경관리비 2,357만원…“직접공사비를 환경관리비로 돌렸나”
  • 환경기획3] 녹조 우려 저수지, 농어촌공사는 어떻게 관리하나?
  • 점동지구 환경관리 질의에 여주·이천지사 공식 답변…“모든 일은 내가 책임진다”던 농어촌공사…
  • 여주시 시민회관 건립공사, 환경관리비 사용계획서 부적정 논란…
  • [환경기획2] 한국농어촌공사 발주 점동지구 공사현장, 폐기물·자재 관리 부실 논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복절 연휴엔 열대야 날리는 여주 오학물놀이장으로 놀러 오세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